주워다가 키우는 새가 오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닉을 만들어보았읍니다..
처음 주워 집에 온 날 입니더..
이때도 좀 춥긴 했나봐요
새장이 없어 빨래통 뒤집어쓰던 시절
온 지 하루? 하루 반 정도만에 아픈 증상이 나왔었슴다..
이땐 아픈 지도 모르고
오아 잘 잔다~~ 하던 때였습죠…
앵걸러님 덕분에 아픈 걸 인지하고 응급처치 했습니다…
장판 하루 덮어주고 체온 올린 후 멀리 있는 병원에 다녀왔슴다..
손으로 포박하고 약과 영양제를 먹여 잔뜩 서먹해졌서요…
영양제가 흘러서 턱도 엄청 떡이 졌슴다…
새장을 엄청 나오고 싶어 해서 새장도 새로 샀고 했습니다..
새장 인테리어 어려워요…
병원 다녀온지 4일째
밥도 잘 먹고 똥도 잘 싸고.. 흥얼흥얼 노래도 부르고 조는 것도 확 줄었슴다
엽록아~~ 얼른 낫거라~~~
엽록이 빨리 건강해지길!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다.
엽록이ㅋㅋ 이름 잘지었닼ㅋ 혹시 과학센세..? 앵노예가된걸 환영한다
과학센세면 앵갤에 정보글을 써 줄 노ㅇ..로 픽
@대봉이 곧 앵무새학과 주딱교수에의해 정보글 착취당하는 대학원생이 될수도있겠군
상태가 많이 좋아졋서잉
기엽다 이름도 잘어울리네
과학쌤이신가요?
아쉽게도 과학 아닙니다 ㅋㅋㅋㅋ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이과의 향기인데 킁킁
다행이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야한다 엽록아~~
엽록이랑 집사님 모듀모두 파이팅!! - dc App
많이 나아졌자니 너무 다행이고 엽록이는 정말 귀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