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도샀다

일단 포레깅통 다 비우고 새로부어줌

팔각이랑 장미는 따로빼서 소분

차피 다 부어주면 대충대충뜯고버리고 방 난장판되고 팔각향때문에 머리아파서 그때그때 넣어주는편

구경오셨다




아무튼 이것저것 뜯어서 넣음

꽃베딩팩은 첨사봤는데 연잎이 있더라

향도 특이혀 







이제보니 좀 좁은듯




이건 내가 사이즈 잘못봐서 너무 큰걸 삼

4센치인데 다음엔 2센치 사야겟삼






천일홍인지 백일홍인지 이건 어떻게 뜯나 했더니 진짜 신기하게 뜯음

앵모새의 파괴력ㄷㄷ


난 벌크팩 매번 타공으로 삼(도라이버로 뚫기엔 손목아픔)

동봉된 종이끈? 마끈? 있던데 그거는 모란이앞에선 끈이 아니게되더라

그래서 나는 바지 고무줄 빠진거(신발끈이랑같은거)로 엮음

코르크같은거 끼우다보면 앞쪽이 허는데 허리끈은 그런거없다



발사가 인기는 참 많아

바삭바삭한걸 선호하는듯


갈대스틱이랑 수수깡도 샀는데 이건 어떻게 달아줘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냅뒀는데 좀 뜯다가 자꾸떨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