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마카우들이 반겨줌


청금강이랑 엘리거스 체스넛 옐로우카라 등등
첨에 대충보고 다 체스넛인줄…


찹쌀떡같은 작은 핀치류들도 있음
핀치들은 잘 몰라서..

뽕따가 아닌 왕대두분조장사우르스들. 점심이라 밥드심

모라니형님. 뒤쪽에 있었는데 앞에서 알짱되니 손가락 물러 친히 나오심.

Rose-crowned 고녀

선녀앵무

퀘이커아니고 선녀앵

얘들도 다 선녀앵무

미성앵무

미성앵무

지구젤ㄹ… 가 아니고 킹패럿. 지구젤리와는 다르게 빨간놈이 수컷

목도리. 자꾸 움직이고 날아다녀서 사진이 이따구임 ..
말리링넥임

얘들보러옴. 머리짱큼. 앵무새들이 시끄럽게 소리지르는데 미동도 없이 앉아있더라

Black-capped 고녀

할리퀸? 탈출하고 싶어함

레드테일 블랙콧갓두

내가 들어가니 빡쳐서 계속 소리지름

꼬께께 비스무리하게 생겼던 슈퍼브앵무도 있었는데 사진이 없네.


?????? 짱큼 뭔 바위만함


이 서랍에 진짜 뱀들어있는거임? 모형아니고?

얘 귀엽더라. 근데 자라면 괴물되는건 아니겠지?
그리고 거북이 헤엄치는거 엄청 귀엽더라

마리모거북 ㅋㅋㅋㅋㅋ 머리개큼 ㅈㅅ

육지거북이도 귀여움 근데 직원이 육지거북이가 물거북보다 쉽다고 하던데 진짜임??


마카우종류랑 보기 드문 호주앵무새들이 많았고 다 관상조같았음.
앵방?들어가니 흥분해서 날뛰는게 장난아니더라..
난 앵카에서 프로 앵무들의 접대만받아봤는데..!
거기선 막 앵무들이 나한테 볼뽀뽀도 해주고 안녕도 해주고 머리카락도 골라주고 다 해줬는데..!
나 싫어하는 회앵도 니가 싫다는 티만 냈지 나한테 뭐라하진 않았다고..

역시 앵갤앵이들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