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져줄 때 앵무새 부리와 내 코를 맞닿게 하고 몸통 감싸서 머리 쓰담쓰담 해주니까
내가 옆으로 누워있으면 갑자기 베개 위로 올라오더니 내 코에 자기 부리 딱 대네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서 박수 치니까 얘는 놀래서 멀리 떨어져서 우관 세우고 나를 눈 크게 뜨고 쳐다보고있고
아오 이 사랑스러운 앵무 어케하냐
내가 만져줄 때 앵무새 부리와 내 코를 맞닿게 하고 몸통 감싸서 머리 쓰담쓰담 해주니까
내가 옆으로 누워있으면 갑자기 베개 위로 올라오더니 내 코에 자기 부리 딱 대네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서 박수 치니까 얘는 놀래서 멀리 떨어져서 우관 세우고 나를 눈 크게 뜨고 쳐다보고있고
아오 이 사랑스러운 앵무 어케하냐
텍스트로도 귀엽다
부리 코에 낑겨넣는거 진짜 사랑스럽지..ㅠ 거기에 꼬순내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