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앵무들임


새장 청소한다고 잠깐 한 새장에 넣어두고 청소 다하고 잠깐 쉬는데 서로 토해주고 사이 좋은 척 하더니 그 새에 두번 정도 싸움


한번은 깍깍 대길래 야!!!!!!!! 하고 샤우팅해서 말림


두번째에 그 겁많은 둘째가 반란을 일으키더니 처음으로 한번 이겨서 첫째가 꽁지 빠지게 위로 도망감


첫째는 횃대 구석에 앉아있고 둘째는 밥그릇 차지해서 편하게 밥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