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 청소한다고 잠깐 한 새장에 넣어두고 청소 다하고 잠깐 쉬는데 서로 토해주고 사이 좋은 척 하더니 그 새에 두번 정도 싸움
한번은 깍깍 대길래 야!!!!!!!! 하고 샤우팅해서 말림
두번째에 그 겁많은 둘째가 반란을 일으키더니 처음으로 한번 이겨서 첫째가 꽁지 빠지게 위로 도망감
첫째는 횃대 구석에 앉아있고 둘째는 밥그릇 차지해서 편하게 밥먹는 중
새장 청소한다고 잠깐 한 새장에 넣어두고 청소 다하고 잠깐 쉬는데 서로 토해주고 사이 좋은 척 하더니 그 새에 두번 정도 싸움
한번은 깍깍 대길래 야!!!!!!!! 하고 샤우팅해서 말림
두번째에 그 겁많은 둘째가 반란을 일으키더니 처음으로 한번 이겨서 첫째가 꽁지 빠지게 위로 도망감
첫째는 횃대 구석에 앉아있고 둘째는 밥그릇 차지해서 편하게 밥먹는 중
첫째만 개예뻐해줘 그럼 둘째 예뻐해줄 틈이 생김
주말에만 본가에 와서 둘다 예뻐해주고 싶어
흑흑 이럴수가 그럼 안보이는데서 예뻐해줄수밖에…
이거이거 영화에서나 보던 하극상 아입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