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정도 키웠는데 내가 하면 피 볼까봐 무서워서 매번 앵카 가서 잘랐음ㅜㅜ (부리,날개 포함)앵카에선 손수건에 앵무사를 싸서 짜르던데 내가 집에서 해볼려니까 경기 일으켜서 걍 관둠 ㅜㅜㅜㅜ 발톱 가는 기계 써볼까 하는데 둘 다 겁이 너무 많아서 기계 가까이 가기만 가도 경기 일으키면서 날라갈께 뻔해서 시도도 못하는중 ..다들 어떻게 관리함ㅠㅠ?- dc official App
자가점착수건으로 돌돌감아서 잘라 모란도 ㄱㄴ하니까 코뉴어면 충분히 가능할덧 숨안막히게 조심하고
근데 하면 좀 삐져서 그냥 앵카가서 하거나 발갈이 횟대를 좀 들리거나 하삼 - dc App
뒤집어서 눕히는게 되면 편하긴한데.. 그게 안된다면 양말 꼭지 잘라서 옷처럼 입힌 다음에 후다닥 잘라봐
담요로 숨구멍 남겨놓고 싸서 호다닥 끝내긴하는데
얇은 담요로 감아서 집사2호가 들고 있으면 집사1호가 전동 그라인더로 갈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