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정도 키웠는데 내가 하면 피 볼까봐 무서워서 매번 앵카 가서 잘랐음ㅜㅜ (부리,날개 포함)
앵카에선 손수건에 앵무사를 싸서 짜르던데 내가 집에서 해볼려니까 경기 일으켜서 걍 관둠 ㅜㅜㅜㅜ 
발톱 가는 기계 써볼까 하는데 둘 다 겁이 너무 많아서 기계 가까이 가기만 가도 경기 일으키면서 날라갈께 뻔해서 시도도 못하는중 ..
다들 어떻게 관리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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