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장님이랑 이야기하다가
젊은 사장님이셔서 결혼 안하시냐니깐

1년 12달중 10달을 갓태어난거나 어린거 이유식하는데 얘네 다자랄때쯤 또 태어나거나, 어린새들 들어오는데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도 쉽지않다고 뭐 좀 하려하면 이유식주러가야하고...
술마시다가도 이유식줘야하니 취하게도 못마시고 그러면 한두번은 괜찮아도 마음 편하게 놓는순간 문제 생기니깐
상시 긴장해야한다더라

새키우다가 자기도 새장에 들어가있다곸ㅋㅋ
할꺼면 결혼하고 하라고 하시더라
같이 이유식할 사람 아니면 못만난다는데 그러면 자기는 손님한테 찝쩍거리는거 같아서 그건 또 그렇다면서
씁쓸하게 웃으시던데..

생명다루는 일 자체가 보통이 아니니깐..나는 못하겠더라 그거 듣는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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