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친해짐

진심깨물기 트리거 딱 두개있음 : 휴대폰 만질때, 내 발꼬락

펠렛 원트에 성공함

어깨있을때 고양이 골골송같은 뿌루루룩 소리내서 기분 좋아짐

입질 세기조절 2주정도 걸려서 정상화됨

지금도 내 볼 핥짝대고있는데 사랑스러움

아침에 배추가 먼저깨고 내가 잠자고있으면 내가 깰때까지 멀뚱멀뚱 쳐다보고있음. 내가 일어난 낌새 느껴지면 그때부터 새장 열어달라고 우다다다 뛰어다님

같이 있을때 아주 조용함. 코뉴어가 조용하다는게 왜 조용하다는건지 알거같음




단점은 딱 두갠데 레전드 개쫄보라 낯선물건 보기만하면 경고음 꽥꽤꽤꽤꽦!!!!!!!!! 하루에 서너번은 소리지름

이렇게 쫄보일수 있는건가싶음

그리고 새장에 가둬놓고 거실로 나가면 꺼내달라고 삐약!! 소리 계속낸타는거?

근데 앵튜브나 사고뭉치 앵들보면 애는 참 순둥이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