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이건 땅콩이 어제 사진이야 ㅋㅋㅋ

머리에 뭔가 올려놔도 잘 안 떨어뜨리는게 나름 땅콩이 개인기거든 귀엽지? ㅋㅋㅋㅋ



사실 이 정도로 소품 늘어놓으면 한바탕 꺵판쳐도 안 이상하잖아? ㅋㅋㅋㅋ

근데 노예 마음을 헤아려주는건지 베스트컷 하나는 꼭 건지게 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도 순둥순둥~ 저 상태에서 손가락 하나로 머리만 살살 긁어주면 눈웃음이 또 장난 아니야ㅋㅋㅋㅋ

매번 심장 부여잡게 만든다니까 ㅠ



근데 나 앵슐리가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는데... 땅콩 모양 슬라임 같은게 있길래 너무 귀여워서 사봤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당장 비닐 뜯어서 만지고 싶었는데 나도 앵슐리 해보고 싶어서 땅콩이랑 사진부터 찍으려고 아직까지 고이 모셔두는 중이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