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약먹이고 시간마다 이유식 먹이는데...


기운이 생기니까 이유식만 받아먹고 약은 안먹으려고 부리를 절대 안벌리기 시작함 ㅠ


오늘 잔머리 써본다고 이유식 뒤에 가루약 탄걸을 숨겼더니


이유식도 안먹으려고해서 사정사정해서 겨우멕였네


이제 안걸리고 몰래 타서 멕일수있을것같아


아니 뭐 앵무새 맛 잘 못느낀다더니 다 거짓말이야.. ㅠㅠ




위 아래층에서 같이 갈고있어서 간간이 들리는 브금도 갈갈소리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