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키우진 않고 눈팅 주로 함 (나중에 키우고 싶어서)앵무 보고싶어서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다녀왔는데왜 주말에 갔을까 엄청 후회함ㅠ 애들 많고 너무 시끄러웠어회색앵무 탈모도 심하고 계속 소리지르던데 원래 그런편이야?사람 반쯤 빠지니까 조용해지더라고왕관이 엄청 순해서 걔랑만 놀고 옴후기가 많진 않았지만 내용 괜찮길래 간건데 이젠 안가려고..사진은 옛날에 오산 버드파크에서 찍은 뉴기니아야빤히 쳐다보는데 커엽
회앵은 젠틀한 편 같던데 스트레스가 심한가봐 ㅠ .. 앵카는 카바카가 심하지 ... 나도 두어번 가보니까 적어도 여긴 못가겠다 싶은 곳이 보이더라
주말에 가면 사실상 애들이 엄청 많아서 쉽지않음.. 회색앵은 탈모일지 자해일지는 모르겠지만... 자해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 ㅠㅠ 나 예전에 갔던 앵카페도 자해한 마카우 전시하듯이 있던데 이런거보면 좀 안타까움 ㅠ
점바점 심한거 같긴하지만 내가 갔던 ㄹㅍㅍㄹ도 개엉망이더라 체험이 돈이 되는지 초딩, 유딩들 존내 많아서 개시끄럽고 사장새끼 행동이 돈돈하는게 눈에 너무 보여서 역겨웠음 관리나 제대로 하지 기형이나 자해한 애들도 많이 보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