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먀니 풀어놓고 키우는데도

쇼파에 누웠는데 등이 촉촉해진다던가

화가 발에 물컹촉촉한 느낌이난다던가

예상치못한곳에 응아가있어

너무너무 귀엽고 좋은데 항상 응아를 염두해두고 있어야한다는게 유일한 단점인거같아

두마리이상 키우시는 앵집사들 존경함

앵무새 기저귀라고 팔긴하던데 이건 분명히 1~2시간만 채워줘도 문제 생길거같단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