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슥 보니까 한여름이라그런지 더위먹은 앵들이 보이는데 내방 온도가 낮이나 밤이나 거의 29도거든 아직까지 울집앵은 헥헥거리거나 이상증세 없고 해씨 내놔라 노예야(부리로 땅 2번 툭툭 치기) 나좀 쓰다듬어봐라 노예야(손에 딱붙어서 손가락 살짝살짝 깨물기) 요즘 이 행동을 배워서(?) 그저 좀 더 귀여워짐 암튼간에 코녀가 좀 더위에 강한편이야?
남미새(남미에 사는 새라는 뜻ㅎ)라서 더위에 강할 수도
익숙해지면 그래
다행이군
개체별로 맞는 온도가 다르기도 한듯?
그늘이고 통풍 잘되면 29도도 살기 좋은 온도!
코뉴어랑 퀘이커랑 키우면 코뉴어는 여름에 팔팔하고 퀘이커는 겨울에 팔팔함 모란이들은 습하지만 않으면 30도에도 헥헥거리지도 않고 잘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