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보다가 햄스터 구조해서 같이 살다가 햄스터 떠나고 수의대 가려고 수능본다는 썰 보고 앵무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네갑자기 어느날 집안이 너무 조용하고 내 몸 위에 앵무가 없으면 너무 허전할거같아
수의대가즈아
한편으로는 매일 아픈애들 보고 수술도 해야하고 죽음도 직면해야하는게 너무 힘들것 같아 치료가 뜻대로 잘 안되면 죄책감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