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조절 밤에 덮어주기 하는데도한달에 한번식 알낳으려고 함활동량 문젠가 싶어서 밖에 풀어놓으면 놀이터 있는데도 가만히 멍때리거나 둥지재료뜯고 있어서 효과도 별로 없어보이고내가할수 있는건 의란 넣어주기밖에 업다...
울첫찌도 알통만 빼주변 바로 낳아서 새장 바닥에 하나 낳아놓운거 그냥 안치우고 계속 나뒀더니 더이상 낳지는 않는데 둥지?에 대한 집착은 여전해서 계속 예민한 상태야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더라 보통 알통 치우면 나한테 붙어 살았는데 ㅜㅠ
한달에 한번씩 새장 교체해보는건 어때? 얘네들 새장 하나 바뀌면 되게 당황스러워 하더라 다시 적응해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