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매일 혼자 앵무 보면 안녕하세요~, 안녕?? 수백번은 말했단말임. 앵무새되는줄알앗음

그랫더니 이번주부터 지혼자 잠잘때 잠꼬대로 안녕하세요..... 안녕..... 말하기 시작함

그리고 오늘 마침내 내가 안녕? 하니까 애가 안녕? 안녕하세요? 이래서

그 뭐엿더라 파블로프의 앵무새 효과로다가 음 냬가 말을하면 노예가 해씨를 주는구나!!!!라는걸 인식시키려고 햬바라기씨 15개는 먹인듯함

안녕이라는 말을 오늘 한 10번쯤 들으니까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거같아서 감동이다

녹음, 영상찍고싶은데 휴대폰을 적으로 인식해서 매번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