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기르는 모란이가 부리가 과하게 길어서 병원갔거든
근데 부리 가는건 무조건 마취해야한다고해서 산소방 넣어둔거 확인하고 오는 길임
작은 모란이고 12살이라 걱정돼서 물어보니까 원래 다 한다고 나이많은 앵무들도 마취 다 하는거라 괜찮다고 하는데
보통 부리갈때 다 이렇게 하는거 맞아?
과잉진료 이런걸 떠나서 그냥 부리가는걸로 마취했다가 괜히 마취때문에 문제생길까 걱정임
부모님이 기르는 모란이가 부리가 과하게 길어서 병원갔거든
근데 부리 가는건 무조건 마취해야한다고해서 산소방 넣어둔거 확인하고 오는 길임
작은 모란이고 12살이라 걱정돼서 물어보니까 원래 다 한다고 나이많은 앵무들도 마취 다 하는거라 괜찮다고 하는데
보통 부리갈때 다 이렇게 하는거 맞아?
과잉진료 이런걸 떠나서 그냥 부리가는걸로 마취했다가 괜히 마취때문에 문제생길까 걱정임
아니...? 구의 버드라운지 인스타 봐봐..!
근데 부리에도 신경이 어느정도 분포해있어서 진짜 길면 그렇게 하는게 맞음
부리,발톱이 심하게 과성장하면 혈관도 길어진다는 썰을 본적 있긴한데
부리에 마취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보통 앵카에서는 안하고 하긴 함. Pbfd급도 그냥 손질하던데.. 그리고 사람도 고령이면 마취 위험해. 거기다 인간은 사전에 검사도 다 하고. 앵무새한테 자신있게 문제없다 말할 정도는 아니라고 봄.
ㄱㅆ인데 고마워 좀 심하긴해서 그거때문인가보다 어느정도 자신있어서 그런건가보다 생각하려고 부모님이 기르는 애들이라도 나도 본가 갈때마다 만나니까 많이 정든애라 괜히 더 걱정되고 무서웠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