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왕이가 새장 입구를 모르던 때..

횃대는 나무 주워서 잘 씻고 말렸읍니다

뭔가 불만이 있는 걸까…

해왕이가 확실히 적응 중이어서 그런지

몸이 기울어서 날 준비를 하덥디다…

이젠 그런 거 없이 방을 잘 날아댕겨요

엽록이 뒤 졸졸 따라다니고 날아오고 그래요

엽록이는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