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왕이가 새장 입구를 모르던 때..
횃대는 나무 주워서 잘 씻고 말렸읍니다
뭔가 불만이 있는 걸까…
해왕이가 확실히 적응 중이어서 그런지
몸이 기울어서 날 준비를 하덥디다…
이젠 그런 거 없이 방을 잘 날아댕겨요
엽록이 뒤 졸졸 따라다니고 날아오고 그래요
엽록이는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읍니다
해왕이가 새장 입구를 모르던 때..
횃대는 나무 주워서 잘 씻고 말렸읍니다
뭔가 불만이 있는 걸까…
해왕이가 확실히 적응 중이어서 그런지
몸이 기울어서 날 준비를 하덥디다…
이젠 그런 거 없이 방을 잘 날아댕겨요
엽록이 뒤 졸졸 따라다니고 날아오고 그래요
엽록이는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읍니다
사실 엽록이는 호주에서 여기까지 날아온 진짜 야생앵이 아닐까? 포스가..
아 귀여워어어어
뽕실뽕실한 저 이마...귀여워죽겠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