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전 쌩초보 앵집사라 선배집사분들께 많이 물어보고 도움 받고자 왔습니다.


아가 퀘이커 2개월차고 집온지 딱 일주일 됐어요.

근데 그저께부터 느끼는 건.. 요근래 앵이가 털을 너무 부풀리는데 원래 퀘이커들은 이런가요?

오히려 적응하고나서 털을 더 부풀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새장밖에 있을 때 놀때도 잘 놀고 밥도 잘먹고 똥도 괜찮은데

좀 자주 이렇게 털을 부풀리고 구부정한 자세를 하고 있어요..

컨디션은 좋아보이는데 새장밖에서 가만히 이러고 있으니 도통 이유가 뭔지..그러다가 또 솔라볼 뜯뜯하면서 잘 놀고..

잘때도 약간 이런식으로 잘 때가 많아요. 원래 자세가 이렇게 구부정한게 맞나요..? 고양이 하악질하는듯한 느낌..◡..ㅎ



앵무새 첨 키워보고 벌써 정이 너무 들어서 조그마한 변화에도 심장이 철렁하고 무서워요?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