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무 끔직이 아껴...
잠깐 꺼낼때 없으면 망연자실해하고;;;
손가까이가는것도 싫어해해서
수건으로 다 감싸고 몰래꺼내온나ㅠㅠ
엄청 공격적으로 변햇으..
새끼들은
지금 3주차 다되어가고
이유식 하루에꺼내서 공동육추한지 1주일 되어가
출장때문에
오래 집을 비울상황이라
가족들이 케이지 사료 물만갈아주기
vs
엄빠새 집에서 그대로 두고 새끼들 이소한다치고 호텔링 맡기기
난 후자를 하고싶긴한데ㅜㅜ
내가 출장 일주일 뒤 다녀온뒤로
35일령 정도라
그때도
반려조로 충분하다고 하긴하는데....
맞아??
어떤게 더 나을까ㅠㅜ
새끼 없어지면
엄빠새가 엄청 싫어할까봐ㅠㅠ
원래 이정도로안친하지 않앗는뎈ㅋㅋㅋㅋ
엄마는 이제 한번도 안옴ㅋㅋㅋ나한테 ㅋㅋ 케이지에서도 초중반까지 잘 나오지도 않앗어ㅠㅠ
엄빠새는 둘다 애기들 잘 돌보고 둘이 구유도하고 사이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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