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놔도 안 나오고 빵빵해져서 나 쳐다만 보고 가만 있음
나와서 이것저것 깨물깨물 안 하고 가만 있음
애들이 장마철 되니까 털도 좀 푸석하고 활동도 없고 거의 하루의 2/3 이상 잠만 잠
이러다 날 좋으면 또 잘 노는데 처져있으니 그냥 걱정되고 심심해...
문 열어놔도 안 나오고 빵빵해져서 나 쳐다만 보고 가만 있음
나와서 이것저것 깨물깨물 안 하고 가만 있음
애들이 장마철 되니까 털도 좀 푸석하고 활동도 없고 거의 하루의 2/3 이상 잠만 잠
이러다 날 좋으면 또 잘 노는데 처져있으니 그냥 걱정되고 심심해...
나도 앵갤이 재미가 없어 ㅠㅠ
얘네들 낮잠잘때 무슨 꿈 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