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보다 한살 많은 차 끌고 다니다가 이번에 차 바꾸면서 조금 더 큰차로 갈까 고민했는데

어차피 쫌쫌따리 시내만 다녀서 그냥 만만한 쪼꼬미로 유지가즈아..하면서 신형 쪼꼬미로 갈아탐


(어차피 장거리는 1년에 댓번 다닐까 말까라....)





앵카를 싣고 다니기 위한 앵카이므로 트렁크 선반은 포기한다.

모닝 귀엽고 만만하게 봤었는데 현금 1500만 넘게 일시불로 때리고 나니깐 안귀여워짐...

소형 SUV 그냥 갈껄 그랬나도 며칠 후회함...





앵아치시키들 먼저 쪼꾸미 마냥 대시보드 부리로 뜯뜯해서 스크래치를 남겨둔다면 이번엔 참지않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