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난 퀘이커 앵이 키우는데

펠렛 적응은 분양받기전 오물조물 한다고 하더라고

집에서도 오물조물 하면서 깨작깨작 먹는건 봤는데 이걸

먹는다고 해야하는지 가지고 논다고 해야할지 뽀개면서 갖고 놀다가

조금만 먹는것 같거든

아직 평일에는 이유식 2번 아침 저녁으로 주고 주말이나 빨간날에는

4번정도 주는중이야 몸무게가 좀 줄어서.. 체중 늘리려고 ㅠ

근데 배고프면 펠렛을 먹어야 하는데 깨작 거리다가 이유식 기다리는 느낌이라서.. 이거 어캐 적응 시키냐...

공복변 때문에 진한 초록응가를 누니까 걱정된다..


펠렛은 피오리랑 라우디부쉬 섞어서 급여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