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둘....

달순이가 우리집에 오고 체중이 엄청 빠짐

(조류원 사장님이 정들 정도로 키우셨다는데
얘도 사장님이랑 헤어지면서 멘탈 이슈가 왔나봄...)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터치 다되고
가슴안에서 목 만져주는걸 너무좋아함

여튼 진짜 죽는게 걱정이 될정도로 빠져서 이번주에 동물병원이든 조류원이든 갈까 생각마저 했는데

다행히 오늘 몸무게 반등 성공

달식이만큼 윤기나고 반딱하게 만들어주고싶음

근데 암컷들이 확실히 예민한거같다

상추도 처음 오고 며칠동안 20그램 이상 빠져서 놀랬는데
수컷들은 그냥 몰?루? 하고 알아서 적응 이틀안에 끝내고 잘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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