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 좀 있어보이는 여자애가 데려갔다.


몇가지 의심은 들지만 최선을 다했고 행복을 빌어주는 수


밖에..



분양 원하는 넘 중에 몇 달치 사료 한꺼번에 부어놓고


물도 대야에 가득 언제 바꿔 주는지 모르겠고...


방치형으로 키우는 사람도 사육환경이랍시고 보여주면서


연락오더라..



몇 명 연락 온 사람 전부 펠렛은 커녕 곡물사료도 부실해서


이상했다. 찻집에서 심심찮케 올라오는 글이 펠렛글인데


대다수가 시도조차 안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사육환경은


깨끗한 사람이 있었다. 잘 먹여놓고 깨끗해야지 자기만


깨끗하면 그게 제대로 된 사육인가... 청소중독인가..




여긴 착한척하는 싸패들 좀 줄었냐??




p.s 걱정해준 분들 감사하다.이 사건은 오래 기억날 것 같다. 가끔 놀러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