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바이크 타고 다녀왔는데 아마조나 도착하자마자 다른 앵무 친구들 소리에 우리 소금, 설탕이 엄청 좋아하더라! ㅋㅋ

근데 처음 온 낯선 장소라서 긴장해서 그런지 처음엔 꺼내줘도 가방 위에만 앉아 있었음.

나중에 다른 코뉴어 친구네 밥그릇도 빼앗아 먹고, 친구들이랑 같이 신나게 날아다니다가 옴!

어린 꼬마 아가씨랑 같이 앵토크도 하고 즐거운 주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