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개월 지나고 있는 여자 퀘이커임..




가끔씩 이렇게 날개짓을 애기짓 수준이 아니라 날것 처럼 하던데..


분양 받은 곳 에서는 나는 연습 하는거라고? 그랬거든 


근데 저 행동을 굳이 굳이 새장에서 해..? 다들 키우는 앵이들도 저래?




저러고 나서 내가 꺼내서 바닥에 내려놓으니까 흥분 한것 마냥


쉐도우 복싱 하면서 마치 맹금류가 사냥 하는것 마냥 저러는데..


저것도 원래 앵이들 자주 저럼?? 저 상태에서 손 내밀었다가 평소보다


좀 쎄게 입질 하던데.. 정상임..? ㅠ




집에 온지 10일 됐고 밥 잘먹고 똥 잘싸고 장난감 잘 뜯고


쓰담쓰담도 자주함 새장 안에서만 입질 있고(쎄게도 아님)


꺼내 놓으면 순함 입질 아예 안함 근데 오늘 저 상태에서 좀 쎄게 입질 하더라 다른 집사 앵이들도 저런적 있음? 이유가 뭐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