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정도 된 수컷 모란이고 7개월 때 쯤 앵카에서 데려왔습니다.

데려온 이후 부터 현재까지 쭉 새장에 코코넛 은신처를 달아주고

익숙해질겸 좋은 기억도 심어줄 겸 안쪽이랑 주변에 해씨도 놔줬는데 정말 한 번을 들어가질 않네요..

물론, 잘 때도 횟대에서만 자고있습니다.

그냥 좁고 밀폐 되어있는 조그만한 공간에는 죽어도 안 들어가려고하던데 단지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는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좁은 공간을 안 좋아하는 것일까요..

다들 의견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