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정도 된 수컷 모란이고 7개월 때 쯤 앵카에서 데려왔습니다.
데려온 이후 부터 현재까지 쭉 새장에 코코넛 은신처를 달아주고
익숙해질겸 좋은 기억도 심어줄 겸 안쪽이랑 주변에 해씨도 놔줬는데 정말 한 번을 들어가질 않네요..
물론, 잘 때도 횟대에서만 자고있습니다.
그냥 좁고 밀폐 되어있는 조그만한 공간에는 죽어도 안 들어가려고하던데 단지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는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좁은 공간을 안 좋아하는 것일까요..
다들 의견 좀 알려주세요
무서워함 + 편안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일단 최대한 많이 노출시키고, 두려워하지 않을때 안에 좋아하는 간식이나 장난감같은걸로 유도해보세요 포치류는 포근하고 안락한거 많음..! 개인적으로 코코넛은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서 새들이 자기엔 불편할것 같음.. 포치나 침대 잘쓰는 모란이들은 아예 바닥에 푹 배랑 고개대고 철푸덕하고 잠
사실 포치같은거 없으면 더 좋긴 해요 좁고 아늑함=모란앵무 발정 스위치라 포치 별로 안좋아하면 겨울철 수면할때 보온만 신경쓰면 될 것 같아요
굳이 안써도 상관없어요
울 수컷도 3살인대 포치안들어가 가끔 암컷따라 살짝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더라
모란이는 암모란이 숨는거 좋아하더라 근데 걍 앵바앵이여~ 우리집은 포치나 은신처 개많은데 맨날 가구틈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