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장기 명칭이랑 위치만 미리 공부해두자 (구글링한 사진을 ai에게 화질개선 요청함)심장부터 간까지 이어지는 모양이 모래시계처럼 잘록해야한대. 아래는 김초록씨 모래시계 의사 : 간이 부었어요 나 : 이러지 말고 이러고 오자
1짤 골약근이 있는 위 → 근위
2짤 crop(작낭→소낭)
앵갤검색하면 밥많이먹은걸 들킨 김초록 엑스레이 볼수있음 ㅋㅋ
찾았다ㅋㅋㅋㅋㅋㅋ 소낭은 빵빵하고 장기는 모래시계 모양 확실하네 저 샘플사진 앵무보다 더 완벽함
앵무 신체는 봐도봐도 신기하다
사람 손톱만한 장기로 살아가는거 넘 신비로워..
사람이랑 다를 거다 란건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만 흉복강 기낭이 폐처럼 보이는 건 신기하네 간도 몸 정 중앙에 모여져 있는 것도 그렇고
다른 엑스레이들도 찾아보니까 새들은 몸이 아주 기낭으로 텅텅 비어있더라 숨쉬기 위해 태어났나봐 장기가 부은 앵모새 엑스레이보면 기낭이 굉장히 좁아져있던데 숨쉬기 힘들어하는 증상을 가볍게 감기정도로 넘기면 안될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