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란사우르스 길러 본 사람으로서
사자나미 정도가 아니고서야 아무리 소형이라도 소음 민원이 들어올 수 있을 성싶은데
다들 그 이상의 중형 개체 기를 때는 어떻게 소음 대처함?
사랑 정도면 괜찮겠지 하고 알아보다가 얘도 우는 빈도가 빈도인 데다 가끔 찢어지는 소리 안 내는 게 아니라서
은근 이웃한테 한 소리 듣는다는 의견이 있더라고.
예전에 모란사우르스 길러 본 사람으로서
사자나미 정도가 아니고서야 아무리 소형이라도 소음 민원이 들어올 수 있을 성싶은데
다들 그 이상의 중형 개체 기를 때는 어떻게 소음 대처함?
사랑 정도면 괜찮겠지 하고 알아보다가 얘도 우는 빈도가 빈도인 데다 가끔 찢어지는 소리 안 내는 게 아니라서
은근 이웃한테 한 소리 듣는다는 의견이 있더라고.
소음 걱정없는 주택 살기..
그린칙 코뉴어가 무슨 소음이 적다 알려져 있던데, 실제로 보니 얘 성량 커버 가능한 주택 찾기 쉽지 않을 것 같던데...
앵무새 안키우는 척 하고 까치가 내는소리라고 생각하게 하기..
ㅋㅋㅋㅋㅋㅋ
해씨 조공하고 삼보일배 하면서 조용히 해달라고 빌기..
야생새인척하기..
암컷 왕관이 << 완전완전 조용함
앵무새가 아니라 내가 낸 소리인척 하기
숲세권 살면서 야생새인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