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있는데 근처에 애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음.
근데 한눈판 사이에 갑자기 엄마앵이랑 막내랑 싸움이남.
엄마앵이 털 엄청서서는 갑자기 막내를 쫓아갔고 막내는 후다닥 도망침.
그때 남편앵이 후다닥 뛰어오더니 막내랑 엄마사이를 막아서서 엄마앵한테 몸을 찰싹 붙이고 진정시키듯이 부비면서 털골라줌.
진짜로 엄마앵이 진정됨
믿어지냐고
이게 비로 K-가장앵.. 무리의 참리더다;
원래 애가 좀 무리를 보호하고 통제하려는 성향이 강했지만
싸움까지 말리고 마누라 달래줄줄은..몰랐다
앵버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