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얼음낚시 하는것부터 이미 개꿈인데 갑자기 살아있는 블루아이 코카투가 낚여 올라옴
낚싯바늘에 꿰뚫리거나 하진 않았고 그냥 쑤욱 걸려서 올라옴
애가 멀쩡하고 얌전하더라고?

걔는 개를 키워서 이놈 어떻게 하나 생각하면서 안은 채로 좀 쓰담쓰담 해주다가 깸

경험해보지 못한 부드러움이었음
현실에서도 코카투를 직접 본 적은 없는데 이걸 꿈에서 겪음

이건 저번에 당근하신 분이 보내주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