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례가 있어?


바로 새장으로 격리했는데 새장안에서 안절부절 계속 왔다갔다거려


엄마는 배변패드 유해물질에 중독된거다라 하는데 이럴수도 있나?


계속 쓰던건데 그동안 이런적 없었거든 뭔가 스트레스를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