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남 얘기를 좋아하고 말을 옮기고.

타인의 대해 평가를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네


멀쩡하게 잘 영업하고 있는곳을 갖다가 , 그 브리더는

욕심이 많다고 나한테 헐뜯으면, 내가 거기에 동조할 줄 아는건가?


나보고 그 브리더는 생산해서 자기가 다 쓴다고 욕심이 너무 많다고 흉을보네. 농장에서 동물 사려다가 퇴짜맞고 앙심 품었나?

진짜 쪼잔한것도 이렇게 쪼잔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


욕심쟁이라고 흉을 보는데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농장주였으면 진짜 황당할거 같다.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기업이 쓴다는걸

지 맘에 안든다고 욕심이 많다고 나한테 흉을 보는게 어이가 없더라

그 논리면은 삼성전자가 압도적 기술격차로 글로벌 1등하는것도 욕심쟁이 인거임?

중국에 핵심기술이 뭔지 하나도 안 알려주고 혼자 버니까??ㅋㅋ

자기가 마음 먹은대로 다른사람이 움직여줘야 한다고 진심으로 믿나보네


진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안그런데 인터넷에 시간과 인생을 갈아넣는 사람들 정상 아닌거 같아


이제 여기서 활동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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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셌으면 미안하다


농장주한테 동물달라고 했다가 퇴짜맞고 삐져서 나한테 뒷담화하고 화풀이 한건가봐.


내가 그 농장가서 앞으로 더 데려오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나한테 거기는 욕심많다고 흉을 보길래.

뭐 이딴 비겁하고 저열한 인간이 있나 싶어서 빡이 좀 돌았었어


어디서 입양하건 내 자유인데 자기가 뭔데 이러나 싶어서.

나보고 거기서 사지말라고 참견하길래, 아저씨가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더더욱 거기서 입양해야겠다고 하고 끝남.


나보고 자기한테 말하면 싸게 주겠다는데,

난 싼걸 원하는게 아니고 좋은게 좋으니까 필요없다고 단칼에 자름.


내가 저열하다고 하는 이유는..

난 이미 그 농장에서 세마리나 데려왔고 건강함.

그리고 내 느낌 경험 생각에 전혀 나쁜분들도 아니고

오히려 보기드물게 정직한 분들임


농장에서 도로 킵하는것도 기업의 경영전략적인 측면에서 너무 당연한건데 그걸 뒷담화 해서 소비자를 뒤에서 조종하려 한다는게 참 비겁하고 저열하다고 느낌


나 앵카 자주가니까 후기는 앞으로 여기에 올릴게

앵카사장님들 중에 숨겨진 바리스타 계시더라ㅋㅋ

프랜차이즈 메뉴는 뺨다귀 날리는 맛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