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까지만 해도 부르면 날아와서 긁어달랫는데 

어제 저녁 식사 후에 (밥먹을땐 간식주고 가둠) 꺼내줄라니까 갑자기 공격해서 헐레벌떡 잡아서 가둠

오늘 퇴근 후까지 계속 눈깔 돌아있네.....


공격이 장난아니고 진짜 사냥하듯이 물어뜯음 

부리모양대로 살점 삭제하고 낄낄거림


3.3살인데 사춘기라 생각하며 걍 진정 할 때까지 가둬야되나.... 

첫 순치처럼 밥도 빼서 손으로 줘야할지 고민임 


(답변을 부탁하며 올리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