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까지만 해도 부르면 날아와서 긁어달랫는데
어제 저녁 식사 후에 (밥먹을땐 간식주고 가둠) 꺼내줄라니까 갑자기 공격해서 헐레벌떡 잡아서 가둠
오늘 퇴근 후까지 계속 눈깔 돌아있네.....
공격이 장난아니고 진짜 사냥하듯이 물어뜯음
부리모양대로 살점 삭제하고 낄낄거림
3.3살인데 사춘기라 생각하며 걍 진정 할 때까지 가둬야되나....
첫 순치처럼 밥도 빼서 손으로 줘야할지 고민임
(답변을 부탁하며 올리는 사진)
그제까지만 해도 부르면 날아와서 긁어달랫는데
어제 저녁 식사 후에 (밥먹을땐 간식주고 가둠) 꺼내줄라니까 갑자기 공격해서 헐레벌떡 잡아서 가둠
오늘 퇴근 후까지 계속 눈깔 돌아있네.....
공격이 장난아니고 진짜 사냥하듯이 물어뜯음
부리모양대로 살점 삭제하고 낄낄거림
3.3살인데 사춘기라 생각하며 걍 진정 할 때까지 가둬야되나....
첫 순치처럼 밥도 빼서 손으로 줘야할지 고민임
(답변을 부탁하며 올리는 사진)
나도! 나도 한 식구 아니냐고! 나만 차별하냐고!! 미워!!!
그거 내 대사지? 내 대사 맞지????
발정기 아니야? 큐알못이라 답변은..;;
카이큐의 발정기는 원래 아픈걸까... 여태 키웠던 애들은 다 발정기는 커녕 사춘기 반항도 없었어서 너무 당황 ㅠ
눈빛이 너무무서워요
우리 애 물어요,,
발정기 같은데 - dc App
발정기면 어케야대?
얼마나 키운건데?
대충 원주인 반년, 원주인+나 일년(동거), 나 반년, 원주인 가족 반년, 원주인+가족 반년 원주인이 입질때문에 못키우겟다고 나한테 보낸지 두달 정도.. 원래 나를 제일 따르기도 했고, 나 혼자 키울때는 입질 전혀 없었어
다른사람한테는 안그래? 울 카이큐도 가족셋중 잘 따르던 한명한테 눈깔 홰까닥 돈게있어서 물어봄(원인은 너무 귀찮게 해서로 추정중..)
다른사람은 원래 꼬우면 물었구(ㅎㅎ;) 지금은 다른사람한테는 똑같고 나는 공격해 ㅠ 내가 넘 귀찮게 한걸까....... 찔리긴하는데....
@앵갤러2(180.65) 카이큐는 원래 볶아줘야 제맛이긴한뎈ㅋㅋㅋㅋㅋ 결정타는 앵이 귀찮+ 위협적이라고 생각할만한 일이 한번 있었음 그뒤로 서열도 자기 아래로 보고 어디 나갓다오면 반기면서도 유일하게 앵한테 피보시는분이 되었음...
@망고나나 오늘 제대로 기강잡을라고 휴가냈다.... 후기남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