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청 앵무새 이야기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사납게 생겨서 조금 그렇네요

카이큐는 카페에서 봤는데 너무 소심해서 겁을내니까 친해지기가 어려운것 같고요

어떤 새든 단 한마리만을 가족으로 맞을거라 정말 심사숙고 중입니다

일단 그레이패럿은 보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