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청 앵무새 이야기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사납게 생겨서 조금 그렇네요
카이큐는 카페에서 봤는데 너무 소심해서 겁을내니까 친해지기가 어려운것 같고요
어떤 새든 단 한마리만을 가족으로 맞을거라 정말 심사숙고 중입니다
일단 그레이패럿은 보류했습니다
대본청 앵무새 이야기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사납게 생겨서 조금 그렇네요
카이큐는 카페에서 봤는데 너무 소심해서 겁을내니까 친해지기가 어려운것 같고요
어떤 새든 단 한마리만을 가족으로 맞을거라 정말 심사숙고 중입니다
일단 그레이패럿은 보류했습니다
국내 이름만 대본청이고 영어 이름은 Alexandrine parakeet 이에요. 대부분의 앵무새들이 보통 초반에 낯을 가리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카페에 있더라도 기본적으로 개나 고양이와는 다르구요 세무사시면 시즌중엔 많이 바쁘실것 같은데 제가 알기론 그 시즌이 달 단위로 알고있는데 그동안에 스트레스에 취약한 아이들은 자해를 할수도 있습니다. 심사숙고 중이시라면 어떤 종의 앵무새를 데려올 것이냐가 아니라 본인이 정말로 키울 수 있는 환경이신지부터 심사숙고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