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가져대면 미친듯이 물려고하는데

내가 딱히 때리거나 괴롭힌적이 없는데

갑자기 앵무새 태도가 왜 변했을까?

원래 집밖으로 잘 나오던 앵무새였는데

완전히 마음의 문을 닫아버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