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니까 고민하면서 어떤 종 키울 지 말지 고민하던데
원하는 앵무를 키우기 바래!
한마리만 지극정성으로 키울꺼면 내가 원하는 애 데리고 와야 자신도 앵무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해
원하지 않는 다른 앵 데리고 왔다가 파양하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봤어...
물론 데려오는 애가 난이도가 있는 친구(회색앵무같인)경우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고 데리고 오면 된다고 생각해 나도 카이큐 데려오면서 공부 많이 하고 데려왔어!(물론 키우다 보니 아직 공부가 부족한것같지만..)
다만 정말 앵무새카페를 많이 가면서 신중히 고민해봤으면 함! 앵카에 가면 정말 많은걸체험할 수 있는데 예) 소음, 대략적인 종의 성격 등등.. 이런것들을 다 경험해보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참고로 안 무는 앵무새는 절대 없는 것 같아 앵무새는 부리로 의사표현을 하기때문에 강도가 다른거지 거의 물어 그냥 물어
참고로 아래 사진은 우리 집 앵무새가 화나서 나 문 사진이야.
앵무는 개체별로 성격이 달라서 무는 강도는 다를 수 있겠지만, 중대형 앵무를 원한다면 이정도 기본으로 물리고, 아 또 물렸네 하고 넘어가는 마음가짐을 가져야된다고 생각해!
글 너무 지저분한건 미안...그냥 앵무새가 문다는걸 전하고 싶었어.
이정도는 데프콘보단 걍 아 주인놈 또 짜증내셨네 정도
@뽕보 헉 쿠식이는 착한눈의 카이큐였구나..
ㅎㄷㄷ 지금은 다 아물었지? 울집 소형조한테 뜯긴건 새발의피였구먼
지금은 멀쩡해! 아직 진심으로 문 적은 없어ㅎㅎ
ㅋㅋㅋㅋ 우리집 모란이 중 한마리는 옛날에 나한테 개마냥 아르릉 거렸음.. ㅠㅠㅋㅋㅋㅋㅋ
큰앵은 골절이지만 작은 앵은 진짜 호치케스 박는 거 같음 너무 애매하게 준내 아파 ㅠㅠ ㅋㅋㅋㅋㅋ - dc App
뼈 제외 정밀타격!!! 쓰읍ㅠㅜ
헉 싫어서 저렇게 세게 무나요..
싫어서 라기보다는.. 감정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보셔야 할듯..! 사실 날개랑 발은 주로 이동용으로 쓰이니까요.. 오래 같이 살다보면 힘조절을 배우게 되요!
이건 내가 앵이 싫어하는 발톱케어하다가 물린거야! 걍 맘에 안들어서 짜증내면서 문거야 평소에는 이렇게까지 물지(짜증)는 않는데 좀 자기가 싫어하는거(부리케어)히면 물어
@뽕보 앞으로 발톱은 샵에 맡겨야겠네요
사실 물리다 보면 적응됩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앵무도 점점 힘빼요
개주인들이 하는 말은 우리 개는 안물어요 앵집새가 하는 말은 우리 앵이는 물어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