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아기 봄동 사진을 봤다가 너무 귀여워서 잠깐 저 시절이 그리웠음

내 기억 상 이 사진 보고 봄동이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하고 누가 채갈까봐 분양글도 안 올라온 애 무작정 채팅 걸어서 예약함

저 파란 놈이랑도 고민했었는데 난 머리 노란게 좋았음 그때 난 트루블루 걔네 위주로 찾았는데 걍 내 취향은 머리 노란 앵무였던 것 같음

머리노랑

어린 시절엔 파란앵무였는데 지금은 파란 흔적이 남은 앵무임 자연광에서 보지 않으면 걍 초록앵무임

앞에서 보면 노란앵무임

나 근데 파란앵무는 어짜피 바뀔거 알았어서 안 아쉬운데, 저 배 포인트 사라진건 너무 아쉬움 유일하게 지키고 싶었던 포인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