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패드 군데군데 깔아놔도 이놈들 어차피 방바닥으로 내려와서 오만군데 똥싸고또 그거 밟아서 오만데 돌아다니는데존나 찝찝하단 말이지집에 사람 없을때가 많아서 그때그때 딲기도 그렇고그렇다고 새장에 가둬두면 애들 답잡할거 같고어째야하나 베란다로 옮길까? 거긴 쓰레빠 신고다녀도 되고 물청소도 가능한데
온도 조절만 해줄 수 있으면 배란다도 좋지 여름엔 쪄죽고 겨울엔 얼어죽는 곳이라 빡세서 그렇지...
배변패드 말고 구조를 좀 전략적으로 짜야함
나 앵무방용 슬리퍼랑 신발 따로 놔뒀음. 매일 바닥청소는 포기하고 살고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