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보급률도 높고 게임강국이라지만 대다수는 문맹률이 높다(컴맹)


알바하면서 많이 요청하는게 헤드셋 스피커 해상도 설정입니다.

이 사람들은 집에서 컴퓨터를 어떻게 사용했을지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우리나라가 게임강국이라지만 그것도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극소수가 해외에 비해

말도되게 잘해서 그렇지 피방 손님보면 게임이 질병이라는 말에 더 공감할 수준뿐입니다.



2. 서비스업중에서도 손님 인성상태 등 질이 가장 안좋은 장소


진짜 정상인에 가장 가까운 사람(게임에 미치지 않고 피시방에 살지 않고 피방에 밥먹으러 안가는 사람)들이 본다면

정말 한심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장소같습니다. 평일에 밤을 지나 새벽아침까지 밤새하는 사람은 물론

평일 평균 8시간 이상 피방에 서식하는 사람들을 보면 누구나 정상인이라 볼수가 없죠.

게다가 피시를 대여해서 사용하는 장소임에도 고작 게임 때문에 분노를 제어 못해 키보드와 책상을 치거나

마우스를 던지거나 모니터를 부수는 행위는 WHO의 발언이 아니라도 정신에 문제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심하면 일행과 즉석에서 싸우기도 합니다.


자리를 개판으로 만들고 가는것도 문제가 큽니다. 거의 한번 앉았다가 집에가면 돼지우리를 만들어 놓고 가니까

고의성이 상당히 의심됩니다. 본인이 안치운다 이거죠. 대여의 의미를 왜곡해서 이해한듯하며 인성이 얼마나 수준 이하면

일부러에 가깝게 그러고 가는지...


차라리 예의바르게 갑질을 하는 부자들이 더 사람 다워보이는 알바였습니다.

만약 주변에 피시방에서 서식하는 지인이 있다면 인생에 훈수를 두거나 관계가 멀어질찌 모르겠습니다.

아마 결혼하고 자식이 생긴다면 컴퓨터는 필수로 방에 놔주고 차라리 집에서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