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시간대 퇴근 직전에 와서 음식 시키는 인저리타임 같은 새끼

편의점 알바할때 봤던 70대 진상틀딱 몸에서나 날법한 냄새를 20대의 몸으로 풍기는 벤자민버튼 같은 새끼

아침에 와서 밤에 나 출근할때쯤 집에 가서 햇님 달님 만들어주는 새끼

떠나간 자리에 비듬이랑 손톱 남기고 가는 아름다운자는 머문자리도 아름답다는 말의 반대를 보여주는 씹새끼

밤에 출근해서 로그아웃하고 간 자리 치우러 가면 앉아있던 시간만큼 농축된 냄새를 남겨두는 썩은계란 같은 새끼


이게 다 한새낀데 진짜 좆같아서 올때마다 주변 청소하는척 하면서 헛구역질하고 코 존나 킁킁댄다 씨발럼 꼬우면 칼들고 와라 나도 맞대응 해줄게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