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대충 씻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왔을때.
푹푹 찌는 날씨에도 게임 할 생각에 쥬지가 부르르 떨리더라
급행열차 타고 왔는데도 내가 있는곳에서부터 2시간 20분 정도 걸리더라
가는 길에 서울에선 구경도 못하는 코인노래방 들러주고
피시방 도착
700원에 1시간이고
만원 충전하니 아메리카노 주더라
시설은 괜찮은데 쥿나더움 피시방 자체가
게임하는 색덜 대부분이 마스크 안쓰고있고
리니지, 로스트아크 하다가 잠든 아재들도 보이고
노가더들도 보이더라 암튼 쌈마이로 갈만했음ㅇㅇ
*새피 조지고 집 오는데 3시간정도 걸린거같은데 진짜 뒤질뻔함 갈땐 겜한다는 생각에 힘든것도 모르고 갔는데 올때 진짜 지옥 경험했다
피시방 영업정지 당할만함 ㅇㅇ 더럽고 비위생적
애새끼들 키보드 마우스 다 만진손으로 다 화장실 손잡이 헤드폰 다 만지는데 안더러울수가없음 관리잘해도
지렸다 생생한경험담
야 ㅋㅋ 두정역에서 어캐가냐 저기
내가 올린 사진 기준으로 왼쪽으로ㄱㄱ
곧 영업정지당할 피방이노
ㅇㄱㄹㅇ
피방 이름부터 급식들ㅈㄴ 많아보이는데
급식 아예 없었어 10시 넘어서 들어갔지
내가 이래서 오늘 갈려다 말았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네 ㅅㅅㅅ
시설은 ㅍㅅㅌㅊ고 덥더라 충전기 무선충전기라 불편하고 모니터 커브드씀
또 가라면가냐?
갈만은 한데 올때가 좆같아 몽롱한 정신에 3시간동안 지하철 타야되서 목부터 등 허리 골반 다 아프고 불편하고 졸면서옴
개병신 인생 하류층 백수새끼 겜땜에 거까지 가노 ㅉㅉ
작성자야 고생했다 거기 피방 스팀게임도 다깔려있음?
동네 친구들이랑 자주가던곳인데 갑자기 유명해지니까 뭔가 신기하면서도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어서 좆같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