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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디시에서 겉으로는 위로해주는 척 속으론 씹년 걸려봐라 ㅋㅋ 라는 마인드로 생활하다가 여갤러가 나 마음에 들어해서 카톡으로 넘어가는거임

카톡으로 넘어가서 얘기도 좀 하고 그러다가 전화도 하게 되고 나중엔 영상통화까지 하게 되는 사이로 발전하는거임..

어느 날은 영상통화하다가 여갤러 목소리 개꼴려서 내 쥬지 움켜잡으면서 몰래 딸치는데 딸칠때 나는 특유의 탁탁탁 소리가 들려서 여갤러가 눈치채더니 갑자기 "오빠 뭐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난 "아 그냥 마사지 중이였어" 이렇게 말하니까 여갤러가 도와준담서 가슴 한쪽을 보여주더니 자기 혼자 움켜쥐고 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아읏 항 으아항 이런 소리를 내는거임..

그러다가 서로 흥분해서 서로 보여주면서 폭풍전야를 일으키고 다 보여주고 만족해서 다음날 서로 만나기로 하는거임..

만나서 밥 먹고 돌아다니다 모텔이 보이니까 여갤러가 갑자기 "오빠 나 너무 우울해..들어가서 쉬고싶어..." 이러면서 나를 데리고 자기 카드로 모텔 결제하고 들어가는거임..

난 순진하게 왜 그러냐면서 위로해주는데 갑자기 내 볼을 잡더니 키스를 갈기는 거임..

난 당황해서 가만히 혀만 내밀고 있는데 갑자기 내 혀 쪽 빨아버리더니 "맛있다..헤헤 다른 것도 빨아볼래" 이러면서 내 쥬지로 입이 향하더니 진짜 진공청소기마냥 호로록 쮸압쯉쩌업 이러면서 빨아주는데 너무 좋아서 내 입에서 으허~ 으아 으 이런 소리가 저절로 나는거임..

그러다 서로 제대로 눈 맞아서 누워서 내 쥬지를 여갤러 뷰지에 넣으려는데 갑자기 자기 가방에서 목줄이랑 수갑이랑 안대를 쓰더니 나한테 목줄 채우고 자기는 수갑이랑 안대 차더니 목줄을 잡아끌고 자기한테 붙게 하는거임..

그대로 격하게 하고있는데 쌀 것 같아서 뺄라는데 갑자기 목줄 확 낚아채더니 못 빼게 해서 그대로 안에다 싸버리는거임..

그러다 여갤러 임신해서 여갤러랑 결혼까지 함..

근데 알고보니까 여갤러는 나보다 어린애가 아니고 우울증인척 속여서 남자 하나 낚으려는 나보다 7살 연상의 재벌집 딸이였음..

그래서 왜 그랬냐 물어보는데 자기한테 흑심품고 위로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서 그랬다면서 서로 이해하고 딸 6명 아들 7명 낳고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