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눈뜨자마자 피갤 접속...

오늘은 어떤 여갤러를 꼬셔볼까 스캔.

그 후 바로 행동실시.

댓글로 호감작 후 바로 만나서 모텔가서

좆으로 보지후려주지만

피갤에선 그저 하나의 '엠창인생'인 것처럼 위장.

방금 따먹은 여갤러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은 다음

다른 한손으론 피갤 탐색.

홍콩가버린 여갤러에게 이불을 덮어주곤

모텔에서 나와 다시 집으로 귀가.

그리고 몸을 씻으며 생각.

이렇게 매일 여갤러를 따먹는 내가 누구?

'피갤대표 호감고닉 강부긔'

되새기면서 잠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