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여알바분 보고 꼴려서 여자화장실 들어가봤다 들어가자마자 여알바분 바지랑 팬티까지 내리는 모습이랑 ㅂㅈ에 털 수부룩한 모습이 바로 상상되서 ㅂㄱ가 되서 바로 칸막이로 들어갔더니 휴지통에 휴지가 많았음 오닦휴지 찾았더니 바로 발기됐다 그런데 몇분뒤 여대생 들어오는 걸 슬쩍보고 바로 변기에 앉았다
그리고 몇초뒤 방구끼는 소리랑 뿌지직 하는 소리가 여러차례 들려서 흥분되고 내가있는 칸 휴지통에서 주운 오닦휴로 자위했더니 몇분뒤에 바로 쌌다 그리고 여대생 나가고 그 옆칸 들어가봤는데 똥냄새 쩔었음... 그여대생 엉덩이에 코박죽해보고픈 생각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