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 심하던 도태남인데 앞으로는 남혐하려고.................
말 그대로임
도태남이고 여자들이 절대 남자로 안봐주고 안사겨주고 안대주니까 (물론 내가 시도조차 안하긴했음 거절당할게뻔하니)
나도모르게 (나도 모르게는 아니고 사실 대놓고..) 여혐했음. 꽤 오랜기간동안...
군대 안가는거도ㅈㄴ 빡쳐서..."군대안가는개씨발년들" "공짜군면제개같은년들" 생각도 엄청 했고
근데 진짜 갑자기 깨달은건데
내 인생에 있어서 현실이든 인터넷이든
날 좆같게 하고 날 힘들게하고 날 괴롭힌건 전부...
남자였음
학창시절 날 갈구고꼽주고욕하고때렸던거도 남자
인터넷 특히 디시유튜브에서 느닷없이 시비걸고 비하하고 폄하하고 꼽주고 꼰대질하고 욕박는거도 남자
식당같은데를 가도 나한테 인사해주고 맛있게 먹으라고 해주고 친절하게 해주는건 여자알바
나한테 인사도 안하고 맛있게 먹으라고도 안하고 띠껍게 대하고 속으로 찐따새끼 하는게 느껴지는건 남자알바
옛날에 수능 공부할때 ebs수강후기 돌아다니면서 징징대는 글썼는데
장문으로 따뜻하게 조언해주고 감싸주고 응원해줬던건 여자선생
귀찮아하고 답글도 안달아주고 1~2줄 달고 끝낸건 남자선생
인터넷 특히 디시유튜브에서 나한테 이쁜말좋은말 따뜻한말 해줬던거 전부 여자들....(특히 여자 고닉)
나쁜말 험악한말 욕설 비아냥 꼰대질 오지랖 했던거 전부 남자들.....(특히 남자 유동)
걍 요약하면
내가 다가갔을때 철벽치는게 좆같을뿐
"내가 아무짓도 안했을때"
내게 친절하고 따뜻했던건, 최소한 인간적인 대우는 해줬던건 결국에는 여자였고
내게 좆같이굴고 띠껍게굴고 무시하고 깔보고 우습게 여기고 함부로 대하고 속으로 좆찐따새끼 ㅋ생각하는걸 내가 느끼게 티내고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입털고 시비걸고 그랬던건...남자였음
더 요약하면
날 힘들게하던 모든 인간은 남자였고, 오히려 내가 거기서 당한 울분을 괜히 여혐하면서 풀고 여자들 괴롭히면서 풀었던거같음(싫어하는거 뻔히 티내는데 막 연락하고 집착하고)
나 진짜 이제서야 깨달음...
여혐 이제 그만두고 남혐하려고
예상댓글: P/한녀가 한남인척하네 어쩌고(알지도못하면서 나대기on)
암튼 진짜..
원랜 여자 보면 군대안가는 씨발년
나한테만 안대주는 씨발년 ㅂㄷㅂㄷ했는데
이제 안그러려고
나한테 잘해줬던건 결국 여자뿐인데
여혐하면 배은망덕한거자나 오히려 내 입장에선
걍 씨발 남혐하려고
정확히 유치원때부터 날 괴롭힌 한남들...이제부터 혐오할거
정신차렸다.
말 그대로임
도태남이고 여자들이 절대 남자로 안봐주고 안사겨주고 안대주니까 (물론 내가 시도조차 안하긴했음 거절당할게뻔하니)
나도모르게 (나도 모르게는 아니고 사실 대놓고..) 여혐했음. 꽤 오랜기간동안...
군대 안가는거도ㅈㄴ 빡쳐서..."군대안가는개씨발년들" "공짜군면제개같은년들" 생각도 엄청 했고
근데 진짜 갑자기 깨달은건데
내 인생에 있어서 현실이든 인터넷이든
날 좆같게 하고 날 힘들게하고 날 괴롭힌건 전부...
남자였음
학창시절 날 갈구고꼽주고욕하고때렸던거도 남자
인터넷 특히 디시유튜브에서 느닷없이 시비걸고 비하하고 폄하하고 꼽주고 꼰대질하고 욕박는거도 남자
식당같은데를 가도 나한테 인사해주고 맛있게 먹으라고 해주고 친절하게 해주는건 여자알바
나한테 인사도 안하고 맛있게 먹으라고도 안하고 띠껍게 대하고 속으로 찐따새끼 하는게 느껴지는건 남자알바
옛날에 수능 공부할때 ebs수강후기 돌아다니면서 징징대는 글썼는데
장문으로 따뜻하게 조언해주고 감싸주고 응원해줬던건 여자선생
귀찮아하고 답글도 안달아주고 1~2줄 달고 끝낸건 남자선생
인터넷 특히 디시유튜브에서 나한테 이쁜말좋은말 따뜻한말 해줬던거 전부 여자들....(특히 여자 고닉)
나쁜말 험악한말 욕설 비아냥 꼰대질 오지랖 했던거 전부 남자들.....(특히 남자 유동)
걍 요약하면
내가 다가갔을때 철벽치는게 좆같을뿐
"내가 아무짓도 안했을때"
내게 친절하고 따뜻했던건, 최소한 인간적인 대우는 해줬던건 결국에는 여자였고
내게 좆같이굴고 띠껍게굴고 무시하고 깔보고 우습게 여기고 함부로 대하고 속으로 좆찐따새끼 ㅋ생각하는걸 내가 느끼게 티내고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입털고 시비걸고 그랬던건...남자였음
더 요약하면
날 힘들게하던 모든 인간은 남자였고, 오히려 내가 거기서 당한 울분을 괜히 여혐하면서 풀고 여자들 괴롭히면서 풀었던거같음(싫어하는거 뻔히 티내는데 막 연락하고 집착하고)
나 진짜 이제서야 깨달음...
여혐 이제 그만두고 남혐하려고
예상댓글: P/한녀가 한남인척하네 어쩌고(알지도못하면서 나대기on)
암튼 진짜..
원랜 여자 보면 군대안가는 씨발년
나한테만 안대주는 씨발년 ㅂㄷㅂㄷ했는데
이제 안그러려고
나한테 잘해줬던건 결국 여자뿐인데
여혐하면 배은망덕한거자나 오히려 내 입장에선
걍 씨발 남혐하려고
정확히 유치원때부터 날 괴롭힌 한남들...이제부터 혐오할거
정신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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