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될 놈들은 집구석에서 쭉 게임만 하고 지가 깨달음을 얻든 그대로 도태되든 그래야하는데

피방이라는게 우후죽순 생기니까 어중이떠중이 나와서들 지랄을 하고

급식때부터 엠생조기교육을 하는 엠생 양성소가 되어버림


여기도 유동들이랑 병신 고닉 몇몇 보면 피방에 몇백 꼬라박고 '손님' 권리 찾고 지랄하는 애들 부류있던데

돈내고 대접 받겠다는게 틀린말은 아니지만 솔직히 존나 한심함 지들도 알지 않나? ㅋㅋ


인생을 살자 제발


애초에 돈 벌라고 일 뛰는 애들이랑 피방에 돈 몇백 꼬라박고 소리지르고 

좆지랄 떠는 애들 둘 중에 누가 더 한심해보일까?


물론 피돌이들 꿀빠는것같으니까 재미로 놀리는애들도 있겠지만 

진심으로 그러는애들은 자기객관화를 좀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