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까지 예체능 쪽 한다고 깝싸지만 않았어도
지금쯤 난 수의대에 가있었을텐데 진짜 과거가 너무 후회 됨.. 난 왜 무조건 잘 된다고 생각 했었을까 너무 ㅂㅅ같음 내가
난 내가 ㅈㄴ 재능 있는 줄 알았는데 나 말고도 재능 있는 사람들은 한트럭이더라
이걸 지금 깨닫고 공부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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