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입장 : 바빠 뒤지겠음(실제로도 뒤질것같음), 고아들 주문때문에 퇴근 늦어질까 두려움, 평일 매출 볼때마다 현타오고 이 지랄할바에 차라리 평일 뛸까 고민함, 내가 이렇게 좆같이 고생했는데 마무리 및 뒷정리는 다른 사람이 해주면 좋겠음.
평일 입장 : 주 4-5일 근무의 시작. 좆근도 충분히 좆같은데 오자마자 매장 개판 되어있는게 보임. 좆같음. 아무리 바빠도 충분히 마무리 지을 수 있을법한 거 안 해놓고 자리청소도 걍 쌓아놓고 걍 집 가버린 주말이 원망스러움. 뒷수습 중에 고아들이 밥 달라고 주문 넣음. 좆같음.
결론 : 이 둘의 갈등은 필연적이고 둘 중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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